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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08-12-11, Hit : 6573 , IP : 210.125.xxx.xxx

    아래는... 지식인에서 퍼 온거..

     

    1. 경유차는 출고 되고 언제를 주기로 오일 교환을 해주는 것이 좋은지요?

     

       지금 부터 주행 거리별 소모품 교환 품목을 말씀드리죠...

     

       1. 매 5,000km 마다 엔진오일 교환. (가혹운전시) 가혹운전시라고 하면 보통 고속도로 이외의 도로를 말함.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도로를 자주 이동시는 가혹운전에 속함.. 주로

                                                          일반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가혹조건에 해당함..)

                                                          [매 10,000km 교환차량은 고속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차량]

     

       2. 매 10,000km 마다 타이어 위치 교환. 타이어의 고른 마모를 위해 위치를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매 15,000km 마다 에어컨필터(룸필터) 교환. (먼지 많은곳 주행시나, 황사가 찾아오는 봄, 에어컨 가동하는

                                                                             계절인 여름 직전에 점검및 교환.)

     

       4. 매 30,000km 마다 연료필터 교환.

     

       5. 매 35,000km 마다 미션오일 교환.

     

       6. 매 40,000km 마다 부동액 교환, 각종 벨트류 교환,

                                      브레이크 패드및 디스크 점검 및 교환,

                                      브레이크 오일 및 파워스티어링 오일 점검.(필요시 교환.)

                                      (브레이크오일이나 파워스티어링 오일은 거의 교체하지 않으나,오일의 색깔을 봤을때,

                                       선홍색또는 와인색상을 띠어야 하는데,이것이 검붉은 색상을 띠었을 때는 오랜사용으로

                                       열화 되었을 가능성이 있기에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점검 및 필요시 교환.( 배터리 수명은 대략 3년 정도 입니다. 오래 쓰시는 분들은

                                                                                   4~5년도 쓰시지만, 평균적으로 말씀드린거구요.)

                                       4륜일시 리어 액슬 오일 교환 및 트랜스퍼 케이스 오일 교환

     

       7. 매 50,000km 마다 타이어 점검 및 교환 : 타이어의 수명은 생산날짜로 부터 3년입니다..

                                                                     타이어 옆 부분에 삼각형 모양의 인디케이터가 있는데, 그것을 따라

                                                                     타이어 트래드 안쪽을 보시면 마모한도 표시 가 있습니다.. 타이어                                                                  트래드가 마모한도에 근접하게되면 교환해주셔야 합니다..

                                                                     타이어가 많이 닳지 않았다고 해도 약 3년이 넘으면

                                                                     탄력성을 잃어  고속도로 주행시 파열 위험이 있습니다..

                                                                     (타이어는 매일 점검 항목입니다... )

                                                                     타이어 공기압은 정상인지, 못이나 어디 찍힌곳은 없는지

                                                                     확인하셔야합니다.

     

     

       8. 매 80,000km 마다 타이밍 벨트 교환.( 차종에따라 다르지만 대략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9. 매 100,000km 마다 프론트 액슬 오일 교환.(4륜 구동 차량만 해당)

     

     

    대략 이정도가 되는 군요...   평균 5,000km 정도의 오차 범위는 있습니다...

    민감 하신 분들은 소모품 교체 주기가 조금 빨라지기도 하고, 아닌 분들도 있구요...

     

    그리고, 차량의 신차 보증기간내에 있을때에는 엔진오일을 순정으로 교환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만약, 순정으로 교환하지않고 다른 합성유로 교환후 엔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순정품을 사용하지않았기

    때문에 신차 보증기간 무상 수리에서 제외 됩니다....

    이점 꼭 명심하시고 , 굳이 합성유를 써야 하신다면 나중에 신차 보증기간이 지났을때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엔진동력계통의 보증기간이 3년 60,000km 인지 모르겠네요.

     

     

     

     

    2. 1000k~2000k까지는 rpm을 3이상으로 올리지 말고 70k 속도 이내로 시내! 주행만을 하라고

        들었는데 왕복 50~100k 거리의 주행은 안좋은건지요? 어떤게 사실인지 궁금해서요~

        중장거리를 rpm 3이상 넘지 않고 70~80의 속도로 꾸준히만 달려 주면 안되는건지요

     

       꼭 그 기준에 맞게 운행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가급적이면 그렇게 운행 하라는 것이지요..  최초 1,000 km 까지는 가급적 80km 정속 주행에 RPM 3,000 이상

       을 올리지 말라는 이유는 새차이기에 각 부품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무리한 운행을 삼가라는 것입니

       다.. 예를 들어 장시간 공회전이나 킥다운 등은 자제하는 것이 자동차 엔진 및 각 동력에 무리를 주지 않기때

       문입니다..

       1,000km 이후 부터는 고속도로에서 살짝 밟아 주셔도 괜찮습니다...

       너무 속도를 내지 않아도 나중에 차가 시원스레 잘 나가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3. 렉스턴을 타봤거든요...(물론 길을 잘 못들어서 그런것이겠지만..)

        넘 차가 안나가더라구요..무겁고....

        혹시 시내 주행만 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언제 부터 밟아 주면 될지요?

        가장 좋게 길들이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렉스턴이나 무쏘 또는 코란도등 쌍용자동차의 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벤츠 엔진의 특성상

     악셀레이터 반응이 약간은 지연 또는 무겁기 때문에 잘 안나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예전의 구렉스턴이나 무쏘 코란도 등에서 많이 느낄 수 있는 특성입니다.

     악셀레이터를 거의 끝까지 밟아야 기동하는 느낌...  현대나 기아 차종을 몰던 분이 위의 차종을 몰면

     언제나 말씀하시는 단골 메뉴입니다..

     

     

     4. 마지막으로 예열/후열 에 관해서 입니다

         예열,후열은요....

         모 잠깐 20~30분 주행 하고 또 잠깐 있다가 또 주행 후... 계속 예열/후열을 반드시 해주어야 하나여?

         어떤 분은 장거리 뛰고 나서만 후열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매번 예열은 그렇타 치더라도 후열은 요즘 발렛 하면, 주차요원이 주차 하고 걍 시동 끄고, 또 찾을 땐

         예열도 하지 않고 바로 시동걸고 나올텐데...

         이거저거 신경쓰면 운전 하기 힘들것 같네요....쩝..

     

     

       새차 인도 받으실때 다 설명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시동시 ON 위치까지만 돌려서 예열 표시등이 꺼지고

       난 후  시동거시는 건 아실 테구요..

       엔진이 뜨거워진 상태에서는 다시 시동거실때 예열 표시등이 꺼질때 까지 기다리실 필요 없이 그냥 START

       까지 돌려 시동을 걸어도 상관이 없습니다...(엔진이 충분한 열을 받았기에)

     

       잠깐 20~30분 주행하셨더라도 만약 속도가 80km 이상 또는 언덕길 주행후라면 필히 후열을 해주셔야만

       함니다...  장거리 라고 해도 평균속도가 60km 이하로 운행하셨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80km 이상 고속운전 하셨다면, 1~2분 후열은 필수 입니다...

       이런 사항을 우습게 지나치다간 터보 고장나서 후회 하십니다..

       처음 시동후 엔진 냉간시에도 최소 2~3 분정도 예열을 해주셔야 합니다.

       실린더 와 피스톤사이에 엔진오일이 충분히 윤활 작용을 할 수있도록 해주셔야

       실린더벽의 마모가 최소화됩니다....

       이런사항이 정 불편하시다면,  원격 시동 경보기 장착하시면 경보기가 알아서 예열 이며 후열을

       관리 해주기에 무척 편리합니다....

     

     

    얘기가 굉장히 길어졌네요..

    암튼 좋은차 구입하셨네요...

    저는 테라칸 오너지만, 모하비 무척 탐나더군요...

    뭐니해도 SUV 는 프레임 바디지요....

    앞으로 좋은차와 함께 즐거운 카 라이프를 누리시길.....

     

     

     

    아래는 ...... 기사에서 퍼 온것..

     

    1998년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빨리 내 차를 장만할 수 있을까’에 골몰해왔다는 오윤정씨(25·여·LG생활건강 근무). 오랜 기다림 끝에 올해 8월 드디어 ‘오너 드라이버’의 대열에 들어섰다. 새 차를 산 지 한 달이 다 돼 가지만 라세티는 아직도 설렘이다. 운전석에 앉기 전에는 밤새 무사했는지 자동차를 한 번 휘 둘러본다.

    하지만 이런 의례(儀禮)는 외모를 점검하는 데 그친다. 자동차의 기능이나 성능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기 때문.

    이런 오씨에게 최근 위기감이 생겼다. 자동차를 초기에 어떻게 길들이는지에 따라 자동차의 연비, 최고속도 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여성들이 자동차를 잘못 길들여 중고차 가격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말도 들었다.

    “어떻게 해야 ‘여자가 탄 차 같지 않게’ 오래 탈 수 있을까.”

    19일 큰맘 먹고 GM대우의 영업소를 다시 찾은 오씨. GM대우 애프터서비스팀 이승헌 과장(44)에게 말했다.

    “저는요, 자동차에 대해서는 계기판(연료표시)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휘발유를 넣어야 한다는 것밖에 몰라요.”

    ▽차의 성능은 초기에 결정=자동차의 연료효율과 성능은 어떻게 해야 좋아질 수 있을까.

    이 과장은 “자동차는 운전자의 습관을 학습한다”며 “운전자가 먼저 좋은 운전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좋은 운전습관’이란 ‘3급(急)’을 피하는 것. 급가속, 급제동, 급출발이다. ‘3급’에 길들여진 차는 잘 길들여진 자동차의 연료효율보다 최대 10∼20%나 떨어진다고 한다.

    “새 차를 사서 고향에 내려가 짐을 바리바리 싣고 돌아오는 것도 금물입니다. 능력 이상의 짐을 실으면 엔진에 부담을 주거든요.”

    주행거리가 1000∼2000km에 이를 때까지는 자동차의 속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초기에 너무 저속(低速)으로 운전하거나 무리하게 가속하면 차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것. 따라서 시속 20∼30km로 주행하는 것을 피하고 반대로 4000rpm 이상으로 급가속하거나 140km 이상 고속으로 달리는 것도 피한다. 2000∼3000rpm으로 시속 60∼80km로 달리는 게 최상의 연비를 내는 차로 길들이는 방법이다.

    또 충분한 워밍업(warming-up)은 엔진을 오래 사용하기 위한 필수 조건.

    “자고 일어나서 바로 달리기를 하면 관절에 무리가 생기잖아요. 자동차도 마찬가집니다. 시동을 걸고 바로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부품의 마모가 심하지요.”(이 과장)

    주행 중에는 엔진의 윗부분까지 올라왔던 엔진오일이 정지한 상태에서는 아래로 다 내려가는 만큼 다시 윗부분까지 올라갈 시간을 줘야 한다는 것. 적당한 워밍업 시간은 여름철이 1∼2분, 겨울철이 5분 정도다.

    ▽기초 정비는 이렇게 하라=오씨는 내친 김에 간단한 자동차 정비에 대해 배우려는 욕심을 냈다. 평소 “혹시라도 혼자 운전하다 자동차가 서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하는 걱정을 갖고 있었다.

    이 과장은 “초보자들은 5000km마다 전문가의 점검을 받아보는 게 좋다”면서도 “하지만 평소 간단한 점검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선 보닛을 열어보는 게 중요하다. 보닛을 열어본다면 점검의 30%는 이뤄진 것이라는 주장. 브레이크오일은 브레이크패드가 얼마나 닳았는지를 알아보는 척도다. 가장 중요한 것은 냉각수가 부족하지 않은지 때때로 점검하는 것. 오른쪽에 위치한 냉각수 뚜껑은 뜨거울 때 열지 말아야 한다. 내부의 증기가 팽창돼 자칫 터질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연기를 내뿜으며 갓길에 주차된 차를 본 적이 있으시죠? 냉각수가 부족하면 안에서 끓어서 냉각호스가 터지는 등 폭발하는 겁니다.”(이 과장)

    타이어의 균형이 안 맞아 한쪽만 닳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때때로 살펴보는 게 좋다. 바퀴의 안쪽이나 바깥쪽만 닳았다면 타이어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것. 방치하면 점점 심해지다 자동차에 쏠림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는 만큼 근처 정비소에 들러 빨리 교정하는 게 좋다. 자동차 안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에어클리너를 4만km 전후해서 교환해주는 게 좋다는 설명. 또 엔진 내로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 엔진 마모를 줄일 수 있다. 가격은 8000∼1만3000원. 예전에는 새 차를 사서 주행거리가 1000km쯤 되면 엔진오일을 바꾸도록 권장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 서울처럼 열악한 교통 환경에서도 5000km마다 바꿔주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것. 또 대부분의 경우 미션오일은 교환하지 않는 게 원칙이다.

    이나연기자 laros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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